언니가 먼저 받아서

유**

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.
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
운전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!

이전글 출산 후 운전 재개 다음글 블로그 보고 왔어요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2025-09-25 4,067
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2025-09-24 3,826
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2025-09-24 3,637
세상이 넓어졌어요 2025-09-24 3,926
완전히 달라진 일상 2025-09-24 4,69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