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가 먼저 받아서

유**

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.
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
운전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!

이전글 출산 후 운전 재개 다음글 블로그 보고 왔어요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-09-27 4,560
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-09-26 3,611
나도 운전할 수 있다! 2025-09-26 4,099
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2025-09-26 3,821
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-09-26 3,4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