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천 근처에서 연습하다 보니 길이 완전 익숙해졌어요. 특히 아산로 주변은 낯선 도로라서 걱정했었는데, 강사님이 계속 설명해주셔서 잘 따라갔어요. 비가 오던 날도 감싸주셔서 편했어요.
가끔 실수할 때도 있던데, 강사님이 그냥 웃으시고 다시 시켜주셔서 마음이 편해요. 진짜 이천에서 연수받았으면서 이런 분도 있다는 걸 알았네요. 앞으로도 이천 쪽 도로는 계속 연습할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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