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구정로데오에서 주차 시도했는데 오후 6시에 너무 어두워서 눈花了. 강사님이 '한 손만 쓰세요' 하시면서 손을 잡아주셨어요. 처음엔 세 번 만에 들어갔는데...
문제는 제 손이 너무 긴장해서 흔들리는 거예요. 강사님이 '천천히 하세요' 하시면서 속도 조절 안내해주셨는데, 왜 이렇게 반복해야 하는 건가요? 진짜 지루해요.
다음 주에 다시 시도할게요. 어제는 너무 무서워서 울었는데..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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