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

박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카톡으로 궁금한 점 물어보면 수업 끝나고도 답해주셨어요.

성장한 내가 뿌듯하고 대견해요. 해냈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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