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기 내길 잘했어요

채**

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.

새벽 시간대라 도로가 한산해서 기본기 잡기 좋았어요.

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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