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강사님이 정말 친절하고 차분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어요.
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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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천에서 고속도로 타고 친정 다녀왔어요 | 2026-03-20 | 3,9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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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강사님 응원해요 ㅠㅠ | 2026-03-20 | 3,7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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