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서도 OK!

하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
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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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2025-09-25 4,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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